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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N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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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합창단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이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 사역단으로서 2017년도 새 지휘자 제시유 음악감독과 함께 지역사회에 찬양을 통한 전도·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1. 모집대상교회음악을 사랑하는 세례교인 이상의 전공자 또는 비전공자 모두 지원가능합니다.2. 제출서류가. 단원 입단 신청서 1부(신청서는 뉴욕 기독교 방송 홈페이지(http://cbsnewyork.net)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나. 담임목사 또는 지휘자의 추천서3. 원서마감: 2017년 1월 31일까지4. 접수방법 (e-mail과 우편으로 가능)가. Email: jw2you@hotmail.com나. 주소: 163-07 Depot Rd. #B-2 Flushing, NY 11358 문의전화: 516.477.0818/718.414.48485. 오디션가. 2017년 2월5일 주일 오후 5시부터 (오디션 장소는 원서 접수 후 개별통지)나. 응시곡 (자유곡 1곡, 지정곡 새찬송가 411장 구찬송가 473장)6. 기타- 합격자 발표는 개별 통보하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합니다.- 합창단원으로 선발될 시 본 합창단의 회칙에 대한 규정을 준수하셔야 합니다.뉴욕기독교방송 사장 문석진 목사 www.cbsnewyork.net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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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합창단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이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 사역단으로서 2017년도 새 지휘자 제시유 음악감독과 함께 지역사회에 찬양을 통한 전도·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1. 모집대상교회음악을 사랑하는 세례교인 이상의 전공자 또는 비전공자 모두 지원가능합니다.2. 제출서류가. 단원 입단 신청서 1부(신청서는 뉴욕 기독교 방송 홈페이지(http://cbsnewyork.net)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나. 담임목사 또는 지휘자의 추천서3. 원서마감: 2017년 1월 31일까지4. 접수방법 (e-mail과 우편으로 가능)가. Email: jw2you@hotmail.com나. 주소: 163-07 Depot Rd. #B-2 Flushing, NY 11358 문의전화: 516.477.0818/718.414.48485. 오디션가. 2017년 2월5일 주일 오후 5시부터 (오디션 장소는 원서 접수 후 개별통지)나. 응시곡 (자유곡 1곡, 지정곡 새찬송가 411장 구찬송가 473장)6. 기타- 합격자 발표는 개별 통보하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합니다.- 합창단원으로 선발될 시 본 합창단의 회칙에 대한 규정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뉴욕기독교방송 사장 문석진 목사 www.cbsnewyork.net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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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이하 CBSN) 합창단 창단 2주년을 기념하고 유진웅(제시유) 음악감독의 취임을 감사하는 예배가 7일(화) 오후 8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 뉴저지교협회장 김종국 목사, 뉴욕목사회장 김상태 목사 등 뉴욕일원의 기관장들이 참석하고 유진웅 감독의 취임을 축하하는 친지들과 교계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CBSN합창단은 '주님 나라 이루소서'의 곡을 거룩하고 웅장한 분위기로 잘 표현해 큰 감동을 주었다.  창단 2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오후 7시 커네티컷교협 총무 김광일 목사의 만찬기도로 시작했다. 2부의 예배는 경배와 찬양 인도 김정길 전도사, 사회 이종명 목사(직전 뉴욕교협회장), 기도 김영환 목사(직전 뉴욕목사회장), 성경봉독 남후남 장로(CBSN 선교후원이사) 빌립보서 4:19에 이어 뉴욕기독교방송 중창단(지휘 유진웅 반주 김보라)이 '주님 나라 이루소서'를 찬양했다. 합창에는 합창단과 함께 바이얼린, 플룻과 팀파니의 연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다. 이날 취임하는 유 교수가 음악학과장을 맡고 있는 뉴욕칼빈신학교(원)의 학장 윤요셉 목사는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유진웅 교수는 프로필을 보니 단장, 감독, 원장 등 감투가 많다. 감투가 무거우면 고개가 숙여진다. 낮아지라고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높여주실 것이다"라고 격려했다.CBSN 사장 문석진 목사는 "비가 오고 추운데도 불구하고 뉴저지와 커네티컷 등 먼 곳에서까지 합창단 창단 2주년을 축하하러 와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 유진웅 감독은 합창단과 함께 '주의 이름 높이는 CBSN합창단'이 되어달라"는 인사말을 전했다.이날 사장 문석진 목사는 유진웅 교수에게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음악감독 및 지휘자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임 음악감독 및 지휘자 유진웅 교수는 "찬양을 통하여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해 복음 전파에 앞장서는 합창단이 되길 약속드린다"고 밝혔다.영상축사에서 뉴저지목사합창단 단장 김태수 목사는 "이번 취임을 통해 많은 업적과 능력을 가진 유진웅 감독이 CBSN과 함께 복음을 온 세계에 전파하는 일에 쓰임받게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고 뉴저지목사합창단 지휘자 김종윤 목사는 "유진웅교수처럼 믿음 있는 분이 CBSN의 지휘자가 되었다는 것은 아주 기쁜 일이다"라고 전했다.한국총회 증경 총회장 이광희 목사는 영상축하메시지에서 "지휘자는 단원들과의 호흡이 맞아야 하는 화목의 덕목, 조직과 결속의 통솔 능력, 재정 및 인원 확보의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유 감독은 지휘자가 갖추어야 할 모든 덕목과 능력을 갖춘 지휘자다."라며 "조직을 재정비 하여 결속하고, 합창단의 운영에 있어서 재정적으로 넉넉하여, 활동에 전혀 여려움이 없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합창단 뿐 아니라 방송 선교오케스트라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계관시인 곽상희 권사는 'CBSN 합창단 유진웅 음악감독 취임을 위한 축시- '주 찬양의 향기 널리 퍼져라'로 축하했다.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합창단이 2주년을 맞이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그동안 지휘자만 있었는데 이제 음악감독도 있고 지휘자도 있으니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이 크게 성장하리라 믿는다."며 귀하게 쓰임받는 합창단이 될 것을 축복했다.총무 장동신 목사와 함께 참석한 뉴저지교협 회장 김종국 목사는 "오늘 오길 정말 잘했다는 마음이 들었다. 합창단이 찬양한 '주님의 나라를 이루소서'의 찬양을 들을 때 마치 하늘의 천군천사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시는 것 같은 감동이 일었다. 부디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이 귀하게 쓰임받고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하며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승리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뉴욕목사회장 김상태 목사는 "합창단이 잘 되어 뉴욕기독교방송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할 것이다. 감독이란 어원에는 목자라는 의미가 있는데 신임 유진웅 음악감독은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 목자같은 음악감독이 되라"고 권면했다.지휘자 공개모집을 통해 2대 지휘자로 선정된 유진웅(제시유) 음악감독은 경희대음대, NYU음악대학원(M.M)을 졸업했다. 뉴욕칼빈신학교(원) 학과장, 뉴욕기독부부 합창단장 및 지휘자, 뉴욕미션오케스트라 지휘자 등을 역임했다.CBSN합창단은 새 지휘자 제시유 음악감독과 함께 지역사회에 찬양을 통한 전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길 원하는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교회음악을 사랑하는 세례교인 이상의 전공자 또는 비전공자 모두 지원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www.cbsnewyork.net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516.477.0818/718.414.4848설교에 이어 CBSN 홍보영상이 상영된 후 헌금기도 박성원 목사(CBSN 선교후원이사), 헌금송 테너 김영환(프라미스교회) '시편23편-그가 나를 인도하네', 인사말 및 위촉장 전달 유진웅 음악감독 문석진 목사, 축하연주 바이얼린 김현우 '만세만석' , 영상축사 김태수 목사(뉴저지목사합창단 단장), 영상축사 김종윤 목사(뉴저지목사합창단 지휘자), 영상축사 이광희 목사((AG 한국총회 직전총회장), 영상축시 곽상희 계관시인, 축사 김홍석 목사(뉴욕교협회장), 격려사 김종국 목사(뉴저지교협회장), 권면 김상태 목사(뉴욕목사회장), 특주 플루트 김하경 '천번을 불러도' , 축하무용 김인순 단장(아름다운교회 선교무용단장), 광고 임병남 목사(씨존 운영위원), 축도 양민석 목사(CBSN후원이사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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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종합미디어그룹 씨존(CZONE․대표 문석진 목사)이 기독뉴스 창간 8주년 및 뉴욕기독교방송 개국 2주년을 기념하며 3월 26일(주일) 오후 6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2009년 창간된 씨존은 현재 인터넷신문(www.kidoknews.net)과 종이신문으로 기독뉴스를 발간하는 동시에 24시간 인터넷 라디오로 방송하는 뉴욕기독교방송(CBSN)을 통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있다.인터넷신문 기독뉴스는 '미디어융합'과 '비주얼'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문자와 사진기사 외에 라디오 뉴스와 영상뉴스, 영상인터뷰 등 영상 컨텐츠를 유튜브로 '보고 들을 수 있는 종합인터넷신문'으로서 과감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씨존은 매주 3000명의 회원들에게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동시에 페이스북, 카톡 등 SNS로 복음을 유통시키는 적극적인 복음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5년 동안 인터넷 신문으로만 발행하던 <기독뉴스>는 2014년 4월, 창간 5주년을 맞이하여, 종이신문을 전격 발행했다. 3월 25일(토) 30호 신문을 발행한다.종이신문 <기독뉴스>는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델라웨어 등의 대형마트와 식당 그리고 교회와 교계행사장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씨존은 또한 창립부터 목회와 선교를 돕는 무료컴퓨터 강좌를 실시해 지난 8년 동안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가르치는 강좌를 63회 실시하고 있다.또한 인터넷선교의 일환으로 소형교회나 선교 단체의 웹사이트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작, 관리하고 있다. 중소형한인교회 돕기의 일환으로 전문음향업체인 엘피스프로덕션(대표 손화수)과 협력해 '교회음향 무료점검'을 수차례 실시했다. 이민교회의 부활절예배 준비를 위한 <제 6차 교회음향장비 무료점검서비스>를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씨존은 영화 <제자 옥한흠>, <잊혀진 가방>, <중독> 등의 교회 순회 상영, 강원명전도사의 희망콘서트, 최명자 사모,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 7080 가스펠 컨서트 등의 찬양집회 등을 주관하는 등 기독교문화센터로서의 역할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씨존은 2011년 뉴욕교계와 동포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한인노숙인을 돕는 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을 뉴욕플러싱에 설립했다. 나눔의집은 한인노숙인들의 쉼터로서 뉴욕일원의 한인노숙인을 돌보는 대표적인 비영리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2015년 2월 개국한 뉴욕기독교방송(Christian Broadcasting System of NY)은 씨존이 방송선교의 일환으로 뉴욕일원을 포함한 한국과 전 세계를 향한 복음전파 사역에 앞장서고 있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www.cbsnewyork.net)이다.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국에서 목회하는 35개 교회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으로 24시간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또한 찬양을 통하여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는 CBSN합창단(감독 유진웅)을 창단하여 활발한 찬양사역을 해오고 있다.CBSN은 2016년 9월, 역사적인‘카네기홀 찬양대합창제’를 개최, 한국과 미국의 10개의 합창단 800명이 출연하고 2500명의 관객이 감격적인 할렐루야를 찬양하는 등 카네기홀 역사상 최다인원이 출연한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수익금 전액 3만달러를 국제장애인선교회(대표 임선숙),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 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에 각 1만 달러를 후원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사장 문석진 목사는 "씨존의 이러한 미디어사역은 분명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목회자 여러분과 스탭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독자(청취자) 여러분들의 기도와 동참 없이는 결코 이뤄질 수 없음을 굳게 믿고 감사드린다."며 씨존 <기독뉴스>와 뉴욕기독교방송이 교회의 협력선교사로서, 목회와 선교를 홍보하는 미디어선교사로서의 역할을 더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정성어린 협력을 당부했다.감사예배에는 팝페라 가수 에리카문(진영)과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뉴욕장로성가단, 필그림선교무용단 등이 특별출연한다.참가자들에게는 만찬과 함께 특별사은품이 제공되며 CBSN 방송선교회원(약정자 포함)에게는 문석진 목사가 강의한 스마트폰 강의 초급반 DVD(2시간 50분강의)가 무료배포될 예정이다.(150개한정) 문의 718-414-4848, 347-538-1587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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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뉴스 창간 8주년 및 CBSN 개국 2주년 감사 예배가 3월 26일(주일) 오후 6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200명의 목회자와 후원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미주 기반의 기독교 미디어 그룹 씨존(대표 문석진 목사)은 2009년 4월 20일 복음을 지키고 천국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어 인터넷 신문 기독뉴스를 선두로, 종이신문 발행, 뉴욕기독교방송 개국 등 방송 사역을 중심으로, 문화, 선교, 구제,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대표 문석진 목사는 “불과 8년 만에 하나님께서는 씨존의 신문방송사역을 통해 엄청난 일을 하게 하셨다. 이 일은 분명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목회자 여러분과 스탭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독자(청취자) 여러분들의 기도와 동참 없이는 결코 이뤄질 수 없음을 굳게 믿고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씨존 <기독뉴스>와 뉴욕기독교방송이 교회의 협력선교사로서, 목회와 선교를 홍보하는 미디어선교사로서의 역할을 더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정성어린 협력을 당부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이날 예배의 설교를 맡은 이동홍 목사는 ‘그리스도의 능력’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니카라과의 선교사로서 어려움을 전하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22,000명의 현지인들에게 7년동안 복음을 전한 니카라과전도대회를 소개했다. 이 목사는 “씨존 기독뉴스의 8년의 세월은 분명 힘든 기간이었겠지만 늘 웃는 모습으로 건강하고 활발하게 사역하는 문석진 목사에게 우리 모두 힘을 실어 '선교지와 같은 뉴욕을 그리스도로 인도'하자”고 강조했다.양민석 목사는 권면을 통해 “홍수시대에 물이 없듯, 지금 우리들이 맞이한 각종 정보지와 신문의 홍수시대에는 진실과 폭넓은 지식과 참된 지혜와 생명의 글을 담은 신문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하면서 “기독뉴스가 걸어온 길을 보면 끊임 없이 그 일을 위해 몸부림쳐 온 흔적이 보인다. 앞으로 더 진실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생명력있는 글들을 독자들에게 선물할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제까지 착실히 쌓아왔던 기독뉴스의 크레딧들이 계속 증진되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성령의 위로와 소망 그리고 예수의 생명이 넘치게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축사를 맡은 뉴욕교협 회장 김홍석 목사는 “지난 달 남미선교를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인터넷을 통해 씨존 기독뉴스의 기사를 볼 수 있었다.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씨존을 통해 큰 열매가 있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뉴욕목사회 회장 김상태 목사는 “길지 않은 8년만에 그리고 2년 만에 기독교 언론사로 큰 일을 잘 이루어나가고 있어 축하한다. 계속해 나가길 바란다(Keep Going!)”고 말했다영상 축사를 통해 CBSN 고문 김남수 목사는 "진실하고 정직하며 열심히 일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심을 믿고 앞으로 남은 길도 잘 달려가길 바란다"고 축하했고 세기총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는 "한인 교계와 동포 사회에 건강하고 유익한 뉴스들을 많이 전해 주기를 바라고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뉴저지교회협의회 회장 김종국 목사는 "특별히 이민 사회에 복음을 통해 이 지역에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힘과 소망을 주는 방송과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뉴저지목사회장 유재도 목사는 "이 두 매체가 우리에게 소망과 복음을 심어주고 특히 이 이민 생활에 큰 힘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장애인선교회 임선숙대표는 "문 목사님께서 늘 어려운 곳을 도와 주시는데, 제가 어려울 때 너무나 큰 힘이 되어 주셨다. 작년에는 막막히 하늘만 바라보던 저를 도와 주셔서 막혔던 담이 열려 지난 한 해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는 간증을 전했다.이날, 팝페라 가수 에리카문(진영)과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뉴욕장로성가단, 필그림선교무용단 등이 특별출연했다.노기송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경배와찬양(인도 박진수전도사), 최호섭 목사의 기도, 손성대 장로의 고후 12장9절 봉독, 뉴욕기독교방송합창단의 찬양, 설교, 문석진 목사의 인사, 홍보영상 상영, 에리카문(진영)의 헌금송, 권금주 목사의 헌금 기도, 영상축사(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담임목사,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뉴저지교회협의회 회장 김종국 목사, 뉴저지목사회장 유재도 목사, 국제장애인선교회 임선숙대표),, 축사, 축가 뉴욕장로성가단/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에리카문,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의 축무, 광고 및 후원 약정 박성원 목사, 축도 이문웅 목사, 김주동 목사의 만찬 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씨존은 참가자들에게 사은품과 문석진 목사의 스마트폰 초급반 강의 DVD(1시간 30분 강의)를 무료로 배포했다. 한편 씨존은 뉴욕기독교방송(CBSN)과 음향전문회사 엘피스프로덕션(대표 손화수)와 공동으로 이민교회의 부활절예배 준비를 위한 <제 6차 교회음향장비 무료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중소형한인교회 돕기의 일환으로 여섯 번째 실시하는 교회음향장비 무료점검서비스는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하며 기독뉴스가 후원한다. 신청은 이메일 newyorktop@gmail.com이나 전화로 문자 접수하면 된다. 문의 718-414-4848
2017-03-31